KEPCO Statistics Simulator
한국전력통계 기반 판매·요금·발전·설비 분석 시뮬레이터
01 · Input
분석 조건
핵심 지표·구성비의 비교 기준
–
세로축
02 · Sales & Tariff
판매·요금 추이
분류
제조업
업종별은 1995년부터
범례를 누르면 해당 항목이 그래프에서 사라지고, 다시 누르면 나타납니다.
월별 패턴
03 · Revenue Scenario
판매수입 시나리오
모든 계약종에 같은 조정률(%) 적용
수요 증감(%) 가정
단가 1% 인상 시 판매량 변화(%). 0이면 반응 없음
원/kWh · 기본값은 통계의 구입단가
% · 구입량 = 판매량 ÷ (1 − 손실률)
매출중립: 입력한 판매량 변화에서 총 판매수입이 그대로 유지되는 일괄 단가 조정률
04 · Generation & Capacity
발전·설비 추이
전원 구성비
전원별 설비 이용률
최대전력과 발전설비
명목 설비예비율 = (발전설비 − 최대전력) ÷ 최대전력. 발전설비는 사업자 설비의 정격용량 합계라서, 출력이 일정하지 않은 신재생이 늘수록 실제 공급 여력보다 높게 나옵니다.
05 · Transition Scenario
전원 전환 시나리오
총 발전량 중 옮기는 비중(%p)
전력수요 증감을 가정할 때 사용
전환 후 필요 설비는 분석 연도의 전원별 설비 이용률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가정한 단순 계산입니다. 계통 제약, 저장장치, 비용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06 · Fuel & Facilities
07 · Finance & Workforce
08 · Manufacturing
09 · Intensity
제조업 업종별 전력원단위
전력원단위 = 판매전력량 ÷ 실질 부가가치
세로축 직접 입력
비워 두면 자동으로 맞춥니다
10 · Region
시도 비교
정렬
시도별 판매전력량 추이 순위 막대를 누르면 추가·해제 (최대 8개)
11 · Data
연도별 데이터 표
- 원자료: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통계」 제53호(1983년 실적, 스캔본), 제69호(1999년 실적), 2006년판(2005년 실적), 제81호·제82호·제86호·제87호(2011·2012·2016·2017년 실적), 제95호(2025년 실적). 대부분의 지표는 1962–2025년을 수록했고(용도별 판매량 1965년, 손익·재무상태 1970·1973년, 경영분석비율 1971년부터, 전력구입실적 2001년부터), 손익·재무상태는 1971–1972·1984–1985년, 경영분석비율은 1984–1987년이 원자료에 없습니다. 추이 그래프는 발전부문이 분리된 2001년부터를 기본으로 보여 주며, 분석 조건의 추이 기간에서 1984년·1962년부터로 바꿀 수 있습니다.
- 1962–1983년 값은 글자 층이 없는 스캔본(제53호)을 판독한 뒤, 칸마다 다른 판(제52호의 글자 인식 결과, 제52·54호 원본 판독)과 같은지 확인하고 표 안의 산식(항목 합 = 합계)까지 맞는 값만 넣었습니다. 대상은 판매·요금, 요금적용전력, 용도별·시도별 판매량과 고객호수, 발전실적, 전력손실, 발전량·발전설비, 연료 사용량, 열효율, 송전·변전·배전 설비, 종업원·노동생산성, 손익·재무상태, 경영분석비율입니다. 두 판 이상에 똑같이 인쇄됐는데도 표 안에서 숫자가 서로 맞지 않는 값은 인쇄값 그대로 넣고 그래프(빈 원·※)와 데이터 표(※)에 원자료 불일치로 표시했습니다. 발전설비 1971년은 기력·내연력·수력의 합이 합계와 13,000kW 맞지 않아, 두 판·두 표에 똑같이 실린 합계를 쓰고 화력은 합계 − 수력으로 두었습니다(표시). 이 시기 발전량·발전설비는 수력(양수 포함)·원자력·화력(연료 미분리)과 합계만 있고, 발전량 합계에는 한전 구입전력이 포함됩니다(1984년 기준 0.03%).
- 같은 연도가 여러 판에 있으면 가장 최근 판의 값을 씁니다. 판 사이에 값이 다른 연도는 정제 결과의 audit.json에 기록했습니다.
- 계약종별 분류 변경: 1989년까지는 옛 요금체계(전등·소동력·대동력)라 소동력과 대동력을 더해, 1990–1993년은 일반용·교육용·산업용이 합산되어 실려 있어 “일반·교육·산업(합산)”으로 따로 표시합니다(요금적용전력은 주택용도 포함). 1997년까지 주택용에는 심야전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추이 그래프의 세로 점선이 기준이 바뀐 해입니다.
- 판매단가는 판매수입 ÷ 판매전력량이며 원자료의 판매단가 표와 대조했습니다. 판매수입은 전기요금 수입 기준입니다.
- 발전량·발전설비는 사업자(한전·자회사 + 타사) 기준이고 상용자가는 총계에만 포함됩니다. 수력 = 일반 + 소수력, 석탄 = 무연탄 + 유연탄, 유류 = 중유 + 내연력, LNG·복합 = 기력 LNG + 복합화력으로 묶었습니다. 2006–2007년 발전량은 집단에너지와 대체에너지가 합산되어 있어 “기타”에 넣었습니다.
- 설비 이용률 = 발전량 ÷ (연말 설비용량 × 8,760시간). 연중 증설이 큰 해에는 실제보다 낮게 나옵니다.
- 핵심 지표의 전력구입비는 전력구입실적 표의 구입금액 합계(전력시장 + PPA)로 2001년부터 있습니다. 2000년까지는 한전이 직접 발전했기 때문에 같은 항목이 없고, 손익계산서의 구입전력비(타사에서 사 온 전력값, 1986–1996년)만 있어 이름을 바꿔 따로 표시합니다. 두 값은 범위가 달라 서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 손익은 손익계산서의 매출액(영업수익), 영업비용(매출원가 + 판매비와관리비),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입니다. 2001년 발전부문 분리로 비용 구조가 바뀌고, 2010년부터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라 앞뒤 수준을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2010–2013년 영업이익은 당시 기준에 따라 기타손익이 포함된 값입니다. 영업비용 구성(연료비 등)은 1986–1996년만 실려 있습니다.
- 연료 사용량은 발전용 연료이며 석탄·LNG는 톤, 유류는 kl 단위입니다. 열효율은 발전단 기준이 기본입니다. 변전·배전 변압기 용량은 kVA를 MVA로 바꿔 표시합니다.
- 제조업종별 판매량은 산업분류가 바뀌어 1995–2017년(18개 업종)과 2018년 이후(25개 업종)를 따로 실었고, 두 분류를 같은 묶음 12개로 합친 통합 업종(1995–2025년)을 만들어 용도별 판매량의 제조업을 나누어 볼 때 씁니다. 통합 업종의 합은 각 해 용도별 제조업과 같습니다. 1994년 이전 구분류(업종 구성이 달라 이어 붙일 수 없음)는 넣지 않았습니다. 재무상태·경영분석비율은 2010년대부터 연결 기준입니다.
- 제69호의 오식 2건은 다른 판으로 바로잡았습니다: 1984년 주택용 판매량(8,856,564 → 8,756,564 MWh, 제54호 두 표), 1980년 154kV 변전용량(8,789,200 → 9,789,200 kVA, 제52·53·54호). 두 값 모두 바로잡으면 항목 합이 합계와 맞습니다. 1988년 판매단가 합계(표 65.49원, 수입 ÷ 판매량 59.49원)는 그대로 두었습니다.
- 판매수입 시나리오의 차익은 판매수입 − 전력구입비만 계산하며, 송배전·판매 등 다른 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전력구입단가는 2001년부터 통계에 있어 그 전 연도는 2001년 값을 기본값으로 씁니다.
- 시도별 판매전력량의 2020년 합계는 원자료 합계 칸이 시도 합과 맞지 않아 시도 합으로 바꿨습니다. 세종은 2012년부터, 울산은 1997년부터, 광주는 1987년부터, 대전은 1989년부터 수록되어 있습니다.
- 월별 값은 각 판의 마지막 연도(2005·2011·2025년)만 있습니다.
- 전력원단위 = 제조업종별 판매전력량(MWh) ÷ 한국은행 「경제활동별 GDP 및 GNI(원계열, 실질, 연간)」의 업종별 부가가치(2020년 기준 연쇄가격, 십억원)로, 단위는 kWh/백만원입니다. 판매량의 업종은 한국은행 13개 업종에 맞춰 묶었고, 석유정제·화학제품은 2018년부터만 나뉩니다. 1995년부터 계산하며 2025년 부가가치는 잠정치입니다. kWh/USD는 2020년 연평균 환율(1,180.1원/달러, 한국은행)로 환산한 2020년 불변 달러 기준입니다.